살목지 (영화)
2026년 대한민국의 영화
살목지 Salmokji: Whispering Water | |
|---|---|
| 감독 | 이상민 |
| 각본 | 이상민 |
| 제작 | 박은경 |
| 출연 |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외 |
| 촬영 | 김성안 |
| 편집 | 이강희 |
| 음악 | 김지혜, 이지향, 정나현 |
| 제작사 | 더램프 |
| 배급사 | 쇼박스 |
| 개봉일 |
|
| 시간 | 95분 (1시간 35분 14초)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1. 줄거리
외딴 저수지에서 촬영된 로드뷰 영상이 설명할 수 없는 시각적 왜곡으로 인해 사용 불가 판정을 받자, 재촬영을 위해 촬영팀이 파견된다. 수인을 중심으로 한 팀은 주변 도로와 풍경을 기록하지만, 촬영본을 검토하던 중 자신들이 촬영 당시 전혀 보지 못했던 낯선 인물들과 기이한 장면들이 담겨 있음을 발견한다.
영상의 출처를 추적하던 중, 이 저수지가 과거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새로 촬영한 영상에서도 이상 현상이 계속 나타나면서, 단순한 기술적 오류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숨겨진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경계가 흐려지기 시작한다. 결국 촬영팀은 이 장소 자체가 감춰진 범죄와 연결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빠진다.
2. 출연진
- 김혜윤 : 한수인 역 - 실종된 선배를 대신해 저수지 재촬영을 맡게 된 결단력 있는 프로듀서 디렉터.
- 이종원 : 윤기태 역 - 수인의 전 남자친구이자 같은 미디어 회사 소속 프로듀서로, 촬영을 돕기 위해 나중에 저수지에 합류한다.
- 김준한 : 우교식 역 - 과거 살목지 저수지를 방문했다가 의문의 실종을 겪은 수인의 선배 PD.
- 김영성 : 송경태 역 - 촬영 영상에 정체불명의 인물이 등장하자 재촬영을 주도하는 회의적인 베테랑 카메라맨, 경준의 형.
- 오동민 : 송경준 역 - 수인이 이끄는 촬영팀의 일원으로, 해군 특수구조대 출신이다, 경태의 남동생.
- 윤재찬 : 장성빈 역 - 촬영팀에서 가장 어린 막내 PD.
- 장다아 : 문세정 역 - 브이로그 채널을 운영하는 주니어 PD로, 콘텐츠를 위해 귀신 영상을 촬영하고자 팀에 합류한다.
- 최희도 : 경찰 1 역
- 남민우 : 초반캠핑커플 남자 역
- 윤예주 : 초반캠핑커플 여자 역
3. 제작 및 개봉
2025년 이 영화의 캐스팅은 단계적으로 발표되었다. 4월 8일 김혜윤이 첫 번째 주연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았고, 다음 날 이종원이 공동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날 김혜윤은 출연을 확정했다. 4월 15일에는 쇼박스가 두 배우의 주연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다음 달에는 장다아와 김준한이 추가 출연진으로 합류했으며, 이어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까지 포함한 전체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주요 촬영은 2025년 5월에 시작되었다. 5월 14일 쇼박스는 X(舊 트위터)를 통해 본격적인 촬영 시작을 알렸다. 일부 장면은 충청남도에 위치한 실제 살목저수지에서 촬영되었으며, 약 3개월간의 촬영을 거쳐 모든 촬영이 마무리되었다.
4. 박스 오피스
2026년 4월 8일 개봉 이후, 4월 17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4월 27일에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어 5월 10일 300만 명을 돌파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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