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대한민국의 엔터테인먼트 및 유통 산업 기업
CJ ENM · Public domain | |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94년 12월 16일[1] |
| 시장 정보 | 한국: 035760 |
| 상장일 | 1999년 11월 23일 |
| 이전 상호 | (주) CJ오쇼핑 (2009 ~ 2018) |
| 산업 분야 | 방송, 미디어, 영화, 홈쇼핑[1] |
| 서비스 | 종합유선방송사업 교과서 및 학습서적 출판 기타 인쇄물 출판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매매 식료잡화, 주류 셔츠 및 기타 의복 소매업 금지금거래 전자상거래업 보험대리점 분양대행 프로그램공급업 인터넷 광고대행업 전시및행사대행업 매니저업 광고영화제작, 일반영화배급및제작, 투자 음반기획, 제작및판매 [1] |
|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2724 1층 (과천대로 870-13) |
사업 지역 | 대한민국·해외 |
| 대표자 | 윤상현 (2024.3.30 기준)[2] |
핵심 인물 | 이재현 (회장) 이미경 (부회장) 윤상현 (엔터테인먼트부문 대표) 이선영 (커머스부문 대표)(2023.3.30 기준)[2] |
| 매출액 | 3,391,184,002,869원 (2020) |
영업이익 | 272,067,865,192원 (2020) |
| 65,629,506,717원 (2020) | |
| 자산총액 | 6,279,917,456,928원 (2020.12) |
| 주요 주주 | CJ (주): 40.08% 외 (2018.9.30 기준)[3] |
종업원 수 | 3,403명 (2020.12) |
| 모기업 | CJ (주)[3] |
| 자회사 | 종속회사 목록[3]
|
| 자본금 | 110,577,370,000원 (2020.12) |
| 웹사이트 | http://www.cjenm.com/ |
CJ ENM은 한국 종합 방송, 미디어, 영화, 홈쇼핑 전문 회사이다. 본사는 E&M부문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에 오쇼핑부문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2724 1층 (과천대로 870-13)에 있다.
1994년 12월 16일 종합유선방송사업과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 공급·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5년 8월 1일 '홈쇼핑 텔레비전(HSTV)'(현재 CJ온스타일)을 개국하였다. 1999년 7월 1일 39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가 2000년 3월 현재의 계열사인 CJ에 인수되었다. 2002년 10월 1일 CJ홈쇼핑, 2009년 5월 1일 CJ오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4년 12월 주식회사 CJ에듀케이션즈를 합병하였다.[2]
2018년 7월 1일 씨제이이앤엠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고 주식회사 CJ오쇼핑에서 주식회사 CJ ENM으로 사명 변경하였다.[3]
영문명은 CJ Entertainment N Merchandising의 약칭이다.
CJ그룹 차원에서 콘텐츠 사업은 CJ엔터테인먼트 출범으로 시작되었으며, CJ그룹이 온미디어, 엠넷미디어 등을 인수하면서 그룹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도 확대되어갔으며, CJ오쇼핑 또한 미디어 사업에 진출하였다.
2019년 12월 주식회사 CJ헬로를 주식회사 LG유플러스에 양도하였고, 2020년 10월 사업 부문을 분할해 주식회사 티빙을 설립하였다.[2]
1. 역사
1.1. 삼구(39)쇼핑
1994년 10월 홈쇼핑 사업자로 선정되어 1995년 8월 1일 한국에서 최초로 홈쇼핑 채널을 개국하였다. 39쇼핑을 만든 삼구그룹은 지난 1971년 설립된 삼구통상이 모태로 주로 실크 제품을 제조하여 수출해 온 회사였다. 39쇼핑은 당시 케이블 TV 채널 39번에서 방송하였는데 이런 이유로 '삼구' 쇼핑이라는 회사명을 사용하였다. 박경홍 사장이 미국 유학 중 홈쇼핑 개념을 보고 들여왔다.
1998년 박경홍 사장은 홈쇼핑업계 경쟁 강화와 1997년 4월 당시 대통령 아들이었던 김현철 씨와의 관련으로 받은 경찰 조사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다. 박경홍 사장의 삼구그룹 박종구 삼구그룹 회장이 직접 경영을 하게 되었으나 보수적인 경영진의 경영 방식이 첨단 산업인 홈쇼핑 사업과 제대로 접목되지 못해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2000년 3월 CJ그룹에 매각했다. 인수된 이후로도 2002년 9월 30일까지 CJ와 39의 사명(CJ 39쇼핑)을 같이 사용했다. 당시 적자를 면치 못했던 케이블TV 채널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1.2. CJ그룹 인수
2000년 3월 제일제당(현재 CJ제일제당)은 주당 11만 3,969원으로 총 지분의 34.1%에 해당하는 299만 412주를 약 3,400억 원에 매입했다.[4]
2. 주요 사업장
- 엔터테인먼트부문: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상암동, CJ ENM센터)
- 엔터테인먼트부문: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로 369 (대화동, CJ ENM 일산 스튜디오)
- 커머스부문 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과천대로 870-13 (방배동)
- 커머스부문 강남지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20, 4층 (역삼동, 황화빌딩)
- 커머스부문 부산지점: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91, 6층 (연산동, 제세빌딩)
커머스 부문의 주 소재지는 본점이며, 미디어 및 콘텐츠 부문의 주 소재지는 상암센터에 위치하고 있다.[2]
소유하고 있는 시설로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과천대로 870-13에 소재하고 있는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에 위치한 미디어 관련 사업장, 경기도 군포시 농심로47번길 20에 위치한 물류센터 등이 있다.[2]
3. 연혁
3.1. 1990년대
- 1994년 10월 : 홈쇼핑 사업자 선정
- 1994년 12월 16일 : 홈쇼핑텔레비전 법인 설립
- 1994년 12월 16일 ~ 1998년 10월 28일 : 박경홍 대표이사 취임
- 1995년 3월 : 프로그램 공급업 허가
- 1995년 8월 1일 : HSTV 개국
- 1996년 11월 1일 : HSTV, 채널명을 39쇼핑으로 변경[5]
- 1996년 12월 3일 : 제일방송 주식회사 인수
- 1998년 10월 28일 ~ 2000년 5월 31일 : 박종구, 송덕호 공동 대표이사 취임
- 1999년 7월 1일 : 홈쇼핑텔레비전에서 39쇼핑으로 사명 변경
- 1999년 11월 23일 : 코스닥 상장
3.2. 2000년대
- 2000년 3월 30일 : 39쇼핑, 제일제당(현재 CJ제일제당)에 인수
- 2000년 3월 31일 : 송덕호 대표이사 퇴임, 박종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 2000년 5월 31일 ~ 2004년 2월 : 조영철 대표이사 취임
- 2000년 6월 1일 : 39쇼핑에서 CJ39쇼핑으로 사명 및 채널명 변경
- 2000년 9월 : 군포 물류센터 오픈
- 2001년 7월 : 본사 사옥 및 콜센터 이전
- 2001년 8월 : 인터넷 쇼핑몰 오픈
- 2002년 10월 1일 : CJ39쇼핑에서 CJ홈쇼핑으로 사명 및 채널명 변경
- 2004년 2월 ~ 2005년 6월 : 김진수 대표이사 취임
- 2004년 4월 : 동방CJ 개국(중국 상하이에서 상하이 미디어 그룹과 합자 계약 체결)
- 2005년 6월 ~ 2009년 2월 : 임영학 대표이사 취임
- 2008년 8월 : 본사 신사옥 증축
- 2008년 10월 : 천천CJ 개국(중국 톈진에서 천천CJ 합자 계약 체결)
- 2009년 2월 ~ 2014년 10월 : 이해선 대표이사 취임
- 2009년 9월 : 스타CJ(현재 SHOP CJ) 개국(인도네시아에서 스타CJ 법인 설립)
- 2009년 5월 1일 : CJ홈쇼핑에서 CJ오쇼핑으로 사명 및 채널명 변경[6]
- 2009년 12월 24일 : 보도자료를 통해 온미디어 지분 55.17%(경영권 포함)을 4,344억 7,930만원에 인수
3.3. 2010년대
- 2010년 9월 15일 : CJ미디어에서 CJ E&M로 변경
- 2011년 1월 27일 : CJ프라임쇼핑 개국(일본에서 '프라임쇼핑' 인수 계약 체결)
- 2011년 7월 : SCJ 개국(베트남에서 SCTV와 합자 계약 체결)
- 2011년 10월 : 남방CJ 개국(중국 광저우에서 남방CJ 합자 계약 체결)
- 2012년 6월 : G"CJ 개국(태국에서 GMM 그램미(GMM Grammy)와 합작 계약 체결)
- 2012년 12월 : MCJ 개국(터기에서 MediaSa(미디어사)와 합자 계약 체결)
- 2013년 4월 30일 :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론칭
- 2013년 10월 : ACJ 개국(필리핀에서 ABS-CBN와 합자 계약 체결)
- 2013년 11월 1일 ~ 2015년 6월 : 변동식 대표이사 취임
- 2015년 6월 : CJ Grand Shopping 개국(멕시코에서 텔레비사(Televisa)와 합자 계약 체결)
- 2015년 6월 ~ 2016년 4월 : 김일천 대표이사 취임
- 2016년 4월 : MPCJ 개국(말레이시아에서 미디어프리마 텔레비전 네트워크와 합자 계약 체결)
- 2016년 4월 ~ 2018년 7월 : 허민회 대표이사 취임
- 2018년 7월 : CJ E&M과 합병되어 통합법인 CJ ENM 출범
- 2018년 7월 ~ 2022년 3월 : 허민호 대표이사 취임
3.4. 2020년대
- 2021년 5월 10일 : 온라인 종합몰 CJmall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된 CJ온스타일 출범[7] (CJ ENM 엔터테인먼트 채널 온스타일(현재 tvN SPORTS) 4월 30일 채널 종료)
- 2022년 3월 1일 ~ 현재 : 윤상현 대표이사 취임
- 2025년 10월 16일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4. 사업
주요 사업은 방송 채널·콘텐츠 제작, 광고 등을 영위하는 미디어 사업, TV·온라인 몰을 통한 상품 판매의 커머스 사업, 영화 제작, 투자, 배급 등의 영화 사업, 음반ㆍ음원 제작·유통, 콘서트 등의 음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2]
4.1. 미디어
4.1.1. 운영
1본부 – tvN 계열 엔터테인먼트 본부
소개: 드라마·예능·교양·영화·애니메이션·스포츠까지 전 장르를 포괄하는 핵심 엔터테인먼트 본부입니다.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편성과 감성·힐링·정주행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운영합니다.
• tvN: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브랜드 성격에 맞춘 고정 시청층 확보와 장기 IP 운영을 목표로 안정적인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 tvN DRAMA: 인기 드라마·시리즈 재방송, 정주행 특화. 브랜드 성격에 맞춘 고정 시청층 확보와 장기 IP 운영을 목표로 안정적인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 tvN SHOW: 예능·리얼리티·토크 중심. 브랜드 성격에 맞춘 고정 시청층 확보와 장기 IP 운영을 목표로 안정적인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 tvN STORY: 중장년층 감성 드라마·교양·토크·힐링. 브랜드 성격에 맞춘 고정 시청층 확보와 장기 IP 운영을 목표로 안정적인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 tvN STORY: 건강·여행·자기계발·슬로우 라이프 교양. 브랜드 성격에 맞춘 고정 시청층 확보와 장기 IP 운영을 목표로 안정적인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 tvN SPORTS: 스포츠 중계·버라이어티·다큐. 브랜드 성격에 맞춘 고정 시청층 확보와 장기 IP 운영을 목표로 안정적인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2본부 – Mnet 음악·퍼포먼스 전문 본부
소개: K-POP·아이돌·댄스·오디션을 중심으로 한 음악 퍼포먼스 특화 본부입니다. 글로벌 팬덤 확장과 라이브·콘서트·오디션 IP의 세계관 확장을 핵심 전략으로 합니다.
• Mnet: K-POP 음악방송·아이돌 리얼리티·퍼포먼스. 글로벌 팬덤과 디지털 확장을 고려한 무대·라이브·참여형 콘텐츠 운용을 강화합니다.
• M2: 콘서트 생중계·팬미팅·실시간 리얼리티. 글로벌 팬덤과 디지털 확장을 고려한 무대·라이브·참여형 콘텐츠 운용을 강화합니다.
3본부 – Tooniverse·영유아·교육 콘텐츠 본부
소개: 키즈·영유아·교육 콘텐츠에 특화된 애니메이션 전문 본부입니다. 창의력·언어·STEAM·영어 학습을 중심으로 연령별 맞춤 편성과 교육 연계를 강화합니다.
• Tooniverse: 어린이·국산·해외 애니메이션.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효과와 반복 시청 친화적 편성을 중점으로 합니다.
4본부 – OCN 장르 전문 본부
소개: 범죄·스릴러·액션·미스터리·공포 장르에 집중한 장르 특화 본부입니다. 매니아 시청층을 겨냥한 강한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편성 전략을 유지합니다.
• OCN: 장르 드라마·액션·미스터리. 장르 팬층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테마 편성과 심야 특화 전략을 병행합니다.
• OCN Movies: 최신 프리미엄 영화·블록버스터. 장르 팬층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테마 편성과 심야 특화 전략을 병행합니다.
• OCN Movies 2: 한국 영화·세계 영화·테마 특집. 장르 팬층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테마 편성과 심야 특화 전략을 병행합니다.
5본부 – CATCH ON 프리미엄 영화·VOD 본부
소개: 유료 기반의 프리미엄 영화 및 주문형 서비스 전문 본부입니다. 최신 영화부터 예술·독립영화까지 폭넓은 성인 타깃 큐레이션을 제공합니다.
• CATCH ON 1: 최신 영화·해외 드라마. 유료 가입자 만족도를 고려한 고급 큐레이션과 주문형 소비 구조를 강화합니다.
• CATCH ON 2: 예술·독립영화. 유료 가입자 만족도를 고려한 고급 큐레이션과 주문형 소비 구조를 강화합니다.
• CATCH ON VOD: 주문형 영화·드라마. 유료 가입자 만족도를 고려한 고급 큐레이션과 주문형 소비 구조를 강화합니다.
6본부 – 중화TV 동아시아 콘텐츠 본부
소개: 중국·대만을 포함한 동아시아 드라마·예능·무협 콘텐츠 전문 본부입니다. 아시아 팬층을 겨냥한 로맨스·시대극·문화 특화 편성을 강화합니다.
• 중화TV: 중화권 드라마·예능·시대극. 아시아 문화권 팬층을 겨냥한 장르·국가별 특화 편성을 운영합니다.
7본부 – UXN 콘텐츠 본부
소개: UHD 기반 실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미래형 본부입니다. UHD 콘텐츠를 활용한 트렌드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합니다.
• UXN: UHD 컨텐츠. 새로운 포맷 실험과 젊은 세대 반응 테스트를 위한 파일럿 성격을 갖습니다.
4.2. 영화
CJ ENM은 씨제이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한 후로 참여 작품마다 "CJ엔터테인먼트"라는 영업표지를 사용해 왔는데, 2021년 1월 4일 CJENM 10주년 기념 사업 개편 및 CI 변경으로 E&M부문을 엔터테인먼트부문으로 바뀜에 따라, CJ ENM으로 상표를 통일했다.[8]
4.3. 홈쇼핑
대한민국 최초 TV홈쇼핑 채널 사업자로 방송법에 의거 "상품 소개와 판매에 관한 전문 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로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매년 5년마다 재승인 받고 있다.[2]
2021년 5월 10일 CJ오쇼핑, CJmall은 CJ온스타일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되었다.
5. 행정 처분
5.1. 어린이 성적 대상화 한 광고 송출
2019년 6월 29일 토요일 CJ ENM은 Mnet, OtvN, OnStyle, XtvN, OCN, 올리브네트워크, tvN 7개 채널에서 <배스킨라빈스 핑크스타(30초)> 를 송출하였다.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어린이 출연자는 진한 화장을 한 채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하였고, 아이스크림을 떠먹는 출연자의 입술을 근접 촬영해 보여주었다.[9]
2019년 8월 26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 제23조(어린이·청소년) 제1항에 따라 CJ ENM의 7개 채널 각각에 경고 제재를 내렸다.[9]
5.2. 방송 조작
CJ ENM은 Mnet을 통해 2016년부터 4년여에 걸쳐 방송한 <프로듀스101>, <프로듀스101시즌2>, <프로듀스48>, <프로듀스X101> 총4개 프로그램에서, 제작진이 각 회차의 투표결과를 조작하거나, 시청자 투표 전 최종순위를 자의적으로 정하여 합격자와 탈락자를 뒤바뀌게 한후 선발하여 이를 마치 시청자투표결과인 것처럼 방송했다.[10]
2020년 8월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CJ ENM에 과징금 제재를 확정했다. 이는 방송법상 최고 수준 제재이다.[10]
2020년 9월 1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CJ ENM에 총 1억2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11]
각주
관련 문서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CJ ENM」 문서를 바탕으로 합니다. 원문은 CC BY-SA 4.0으로 배포되며, 기여자 목록은 편집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의 저작자·라이선스는 각 사진 아래에 적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