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he Korea Herald — MAMAs to feature 360-degree stage, largest-ever single-city artist lineup ↗
2026 MAMA, 오사카 돔에 360도 무대 마련

CJ ENM은 올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를 11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연다고 밝혔다. 주제는 "A Music Interstellar"이며 알파드라이브원, CORTIS, Hearts2Hearts, 나연, 화사, CL, 빅뱅 등이 출연한다. 돔 각 구역에서 무대가 잘 보이도록 사방형 무대를 만들고, 아티스트석은 관객 눈높이까지 낮춘다고 설명했다.
왜 중요한가 기사에 따르면 올해 시상식은 행사 사상 처음으로 이틀 일정이며 Mnet Plus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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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orea Hera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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