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 장르 | 드라마, 로맨스, 첩보, 시대극 |
|---|---|
| 방송 채널 | tvN |
| 방송 기간 | 2026년 10월 10일 ~ 방송 예정 |
| 방송 시간 | 토요일 ~ 일요일 오후 9시 10분 ~ 오후 10시 40분 |
| 방송 분량 | 1시간 30분 |
| 방송 횟수 | 16부작 |
| 기획 | 스튜디오드래곤 by CJ ENM |
| 책임프로듀서 | 권병욱, 장신애 |
| 프로듀서 | 유시연, 김윤미 |
| 제작사 | 스튜디오드래곤, 낭만크루 |
| 제작 | 장경익, 유상원, 이상민 |
| 연출 | 유인식 |
| 극본 | 류보리 |
| 출연자 |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 外 |
| 음악 | 김태성 [음악감독] |
| 외부 링크 | 100일의 거짓말 공식 홈페이지 |
《100일의 거짓말》은 2026년 10월 10일부터 방송 예정인 tvN 토일 드라마다.
1. 기획 의도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 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2. 줄거리
조선을 탈출해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자금을 모으는 것이 꿈인 경성 최고의 실력파 소매치기이자 사기꾼이 독립운동을 위해 조선총독부의 통역관으로 100일 동안 위장 잠입하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엘리트 통역관이자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양자인 사토 히데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김태웅과 마주친다. 두 사람이 식민 정부 내의 비밀과 숨겨진 충성심 속에 얽히게 되면서, 그들의 삶은 첩보와 위험, 그리고 고조되는 한국의 독립 투쟁 속에서 교차하게 된다.
3. 제작진
3.1. 극본
3.2. 연출
4. 등장 인물
4.1. 주요 인물
- 김유정 : 이가경 / 금서희 역 - "조선에서 태어났으면 다 독립운동해야 돼요? 조선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거짓말로 속이는 여자. 그리고… 돈 모아 조선을 뜨는 것이 꿈인 여자.. (아역: 한시아, 차태린)
- 박진영 : 김태웅 / 사토 히데오 역 - "거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믿고 싶어졌습니다."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양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영어통역관. (아역: 박후)
- 김현주 : 유소란 역 - "사토를 죽이고, 나도 기쁘게 죽으리라."
그저 소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던 평범한 필부였다. 1919년 4월,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 이무생 : 유필립 역 - "계속 의심한다면, 오늘 사건을 기사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와이 출생의 조선계 미국인. 미국 언론사 WWP(Washington World Press)통신의 경성 특파원이자, 구국단의 일원.
- 진선규 : 사토 신이치 역 - "출생지는 바꿀 수 없지만, 그걸 제외한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할 것이다."
조선총독부의 신임 정무총감. 태웅의 양아버지.
4.2. 구국단
- 박정연 : 김명남 역 - 조선의 '남바완' 친일파인 조일방직 김승억 사장의 고명딸, 경성의 소문난 미녀.
- 이선 : 이영복 역 - 조일방직 김승억 사장의 비서
- 김인권 : 한철룡 역 - 구국단의 최연장자 중 한 명
- 최덕문 : 곽운학 역 - 철룡과 오랜 동지 사이인 구국단원
- 이도군 : 장정엽 역 - 한성한의원에서 운학의 조수로 일하는 구국단원
- 전석찬 : 김치건 역 - 경성제대 부속의원의 의사
- 고세빈 : 황규영 역 - 경성제대 부속의원의 간호부
4.3. 총독부
4.4. 교당리 토막촌 사람들
- 홍사빈 : 이노마 역 - 가경과 토막촌에서 같이 사는 인력거꾼이자 가경의 소매치기 동업자
- 김라희 : 방꽃님 역 - 가경, 노마와 같이 사는 토막촌의 귀염둥이.
- 이석 : 마문막 역 - 토막촌의 건달
- 미상 : 이박춘 역 - 원래는 고향에서 농사를 지었지만 일본인 대지주의 횡포에 농민들과 쟁의를 일으켰다가 쫓겨나 경성으로 올라왔다, 여기저기 흘러 다니며 하루 벌어 하루 먹으며 살다 교당리에 정착한 지 벌써 십 년이다. 한쪽 다리가 불편하다.
- 이노아 : 임금옥 역 - 한강이 크게 범람하던 을축년(1925년) 대홍수 때 부모를 잃고 거리에 나앉았다가 동생과 같이 교당리 토막촌으로 흘러 들어왔다, 3년 전 만주의 농장으로 돈 벌러 떠난 동생의 편지를 기다리는 것이 큰 낙이다. 가마니를 짜 내다 팔며 근근이 하루를 살아가지만 늘 정이 넘친다. 아, 사랑도 물론.
- 양조아 : 김조이 역 - 어디서 왔는지 아무도 모른다, 조이 자신도 말하지 못한다. 다만 처음 교당리에 나타났을 때 품에 안고 있던 것이 인형이 아니라 이미 죽은 아기였다는 것을, 마을 사람들은 모두 기억한다. 굶어 죽은 그 아기를 묻어준 것도 마을 사람들이었다. 그 후로 짚과 천으로 만든 인형을 이기처럼 넝마 포대기로 싸서 끌어안고 다닌다.
4.5. 가족들
- 이기영 : 김승억 역 - 조선 최대의 방직회사인 조일방직의 사장, 둘째가라면 서러울 조선 최고의 친일파. 명남의 아버지.
4.6. 태웅 주변 인물
- 서정연 : 류관실 / 야나기 역 - 사토의 집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있는 조선인 가정부
- 오오이 키코 : 사토 하나코 역 - 사토의 딸, 태웅의 의붓여동생.
4.7. 그 외 인물
- 고한민 : 미타라이 역
- 전융법 : 송전 역
- 김동영 : 박세환 역
- 강하은
- 최지우
5. 시청률
- 미정
6. OST
7. 참고 사항
- 본 드라마의 제목으로 사용된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의미하는 제목이므로,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서스펜스 특유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첩보 로맨스물로 기획한 것이다.
- 서울역사박물관에서 '<100일의 거짓말> 특별전 :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전시를 진행한다.[1]
- 일반 tvN 토일 드라마에서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변경되었다.[2]
각주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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