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Yonhap News Agency · 정래원 — 영화로 만든 10년의 동경…'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28일 개봉 ↗
다큐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이달 28일 극장 상영
박효선 감독이 10년 동안 작업한 다큐멘터리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가 28일 관객과 만난다. 배우 메릴 스트리프를 만나겠다는 계획이 여성 영화인들 사이의 연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2019년 크라우드펀딩에는 1천619명이 참여해 6천200만원 넘게 모였고, 작품은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처음 선보였다.
왜 중요한가 이 작품은 한 영화인의 동경에서 시작된 프로젝트가 여성 영화인들의 연대 이야기로 넓어지는 과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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