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he Korea Herald — Seoul Metropolitan Ballet pays tribute to Hans van Manen, adds 2 int'l dancers ↗
서울시발레단, 한스 판 마넌 추모 무대 11월 공연
서울시발레단이 네덜란드 안무가 한스 판 마넌의 1주기를 맞아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그의 작품 3편을 무대에 올린다. 작품들은 1971년부터 1995년 사이에 만들어졌으며, 「그로세 푸게」는 한국 초연이다. 독일 젬퍼오퍼 발레단의 강효정과 네덜란드국립발레단의 최영규가 객원으로 출연하고, 8월 글로벌 오디션에서 선발된 해외 무용수 2명도 함께한다.
왜 중요한가 이번 공연은 서울시발레단의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하는 무대이며, 단체는 2024년 창단 직후 판 마넌의 작품을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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