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Yonhap News Agency · 김선우 — 이석원이 돌아왔다…30년 음악 인생 풀어낸 '언젠가 이발관' ↗
이석원, 산문집 '언젠가 이발관' 출간
언니네 이발관의 리더이자 작가인 이석원이 밴드 데뷔 30주년을 맞아 산문집 '언젠가 이발관'을 냈다. 책은 '어제 만난 슈팅스타', '동경' 등 대표곡에 얽힌 이야기와 가사를 쓰던 시기의 삶을 다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석원은 18일 올림픽공원 무대에서 복귀 공연을 마쳤으며, 이 무대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일정의 하나였다.
왜 중요한가 언니네 이발관은 1996년 데뷔해 2017년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해체를 선언했고, 이번 책은 활동 재개 시점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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