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he Korea Times — Ex-NCT member sees opportunity in K-pop music for kids ↗
전 NCT 마크, 유튜브 시리즈로 '키즈팝' 시도

전 NCT 멤버 마크가 지난 4월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세운 레이블 어퍼룸의 유튜브 채널에서 9월부터 '마크 리 & 키즈팝' 시리즈를 이어 가고 있다. 그는 회차마다 아이들을 만나 대화하며 음악적 착상을 구한다. 10월 9일 공개된 편에서는 경기 김포의 키즈카페를 찾은 뒤 어린이 두 명과 코인노래방에 갔다고 코리아타임스가 전했다.
왜 중요한가 기사에 따르면 K팝은 그간 주로 어린이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어린이 시장에 접근했고, 아티스트가 직접 어린이용 콘텐츠를 만드는 사례는 드물었다.
- 원문
- The Korea Times ↗
- 태그
- K팝 마크 NCT 키즈팝
- 관련 문서
- NCT K-pop SM 엔터테인먼트
이 요약은 원문(공식 발표 또는 언론 기사)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습니다. 숫자·날짜·이름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AI 요약(Claude) · 편집자 검토 전.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