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룩셈부르크 문화장관 면담, 영화 협력 확대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2일 룩셈부르크 문화부 에릭 틸 장관과 서울에서 만나 양국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틸 장관은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공동 제작한 정주리 감독 영화 <도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것을 계기로 방한했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와 룩셈부르크 영화 기금은 앞서 10월 10일 영화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
- 태그
- 문체부 룩셈부르크 부산국제영화제
- 관련 문서
-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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