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Yonhap News Agency · 김지연 — 영국서 만나는 이창동·손석구 신작…21회 런던한국영화제 ↗
런던한국영화제 11월 2일 개막, 22편 상영

주영한국문화원이 제21회 런던한국영화제를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런던의 극장 세 곳에서 개최한다. 개막작은 김미조 감독의 '경주기행', 폐막작은 박훈정 감독의 '슬픈 열대'이며 총 22편이 관객을 만난다. 특별 상영작에는 올해 베네치아영화제 수상작인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포함됐다고 문화원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왜 중요한가 문화원장은 이 영화제가 한국 영화인과 영국 관객이 만나고 교류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 원문
- Yonhap News Agency · 김지연 ↗
- 태그
- 한국영화 런던한국영화제 주영한국문화원 이창동
- 관련 문서
- 한국 영화 이창동 가능한 사랑 이정은 손석구
이 요약은 원문(공식 발표 또는 언론 기사)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습니다. 숫자·날짜·이름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AI 요약(Claude) · 편집자 검토 후. 정정·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