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Variety · Naman Ramachandran — School Bullying Case Upends a Peaceable Father’s Life in Busan Asian Project Market Drama ‘The Family Table’ ↗
이한주 감독 'The Family Table', 부산 APM 참가

이한주 감독의 한국 드라마 'The Family Table'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콘텐츠&필름마켓(ACFM)의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에 소개됐다. 제작진은 공동제작 파트너, 세일즈 에이전트, 투자자를 찾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 제작 시작을 목표로 한다. 시나리오는 초고를 마친 뒤 보완 작업 중이라고 Variety가 전했다.
왜 중요한가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은 부산국제영화제 ACFM 안에서 열리며, 참가 팀이 공동제작 파트너와 투자자를 구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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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iety · Naman Ramachandr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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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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