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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Variety · Naman Ramachandran — ‘Memories of a Dead End’ Director Choi Hyunyoung Confronts the Lies That Follow Tragedy in Subway Disaster Drama ‘All’s Well That Ends Well’ at Busan Asian Project Market ↗

언론 보도행사AI 요약(Claude) · 편집자 검토 후

최현영 감독 신작, 부산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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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 a Dead End'를 만든 최현영 감독이 신작 'All's Well That Ends Well'을 부산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에서 선보인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지하철 참사 뒤 영웅으로 불리게 된 10대 발레리나를 둘러싸고 거짓 이야기가 커지는 과정을 다룬다. 시나리오는 네 번째 초고까지 나왔고 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개발 지원을 받았으며, 제작진은 공동제작사, 투자사, 세일즈 파트너를 찾고 있다.

왜 중요한가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안 콘텐츠&필름마켓(ACFM) 안에서 운영되는 행사다.

원문
Variety · Naman Ramachandran ↗
태그
영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 최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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