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케이-북’ 수출상담관 운영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국내 출판사 15곳이 참가하는 수출상담관을 운영한다. 올해 새로 시작한 ‘케이-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도서 89종을 전용 부스에서 집중 소개한다.
-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
- 태그
- 출판 K-Book 해외 진출
- 관련 문서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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