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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교차검토 · 산업·법

트와이스 2026년 JYP 재계약

기간
2026-07 ~ 2026-10
지금 상황
정연(8월 10일)과 채영(8월 13일)이 직접 JYP를 떠난다고 밝혔고 두 사람 모두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한다고 했다. 쯔위·지효의 이적은 보도만 있고 JYP는 «재계약 논의 중»이라고만 밝혔다. 나머지 멤버의 최종 결과는 이 문서가 검토한 범위(10월 초)에서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업데이트
2026-10-09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2022년 7월 아홉 멤버 전원이 JYP와 재계약했고, 그 계약이 2026년 만료를 앞두면서 두 번째 재계약 논의가 시작됐다. 7월 14일 쯔위와 지효가 JYP를 떠난다는 보도가 잇따랐으나 JYP는 논의 중이라고만 답했다. 8월에는 정연이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옮긴다고, 채영이 독자 음악 활동을 하겠다고 각각 자필 편지로 밝혔다. 두 사람 모두 트와이스 단체 활동은 이어 가겠다고 했고, 국내 매체는 개인 매니지먼트와 그룹 활동을 나누는 «따로 또 같이» 모델로 해석했다.

사실 주장 다툼 중 루머 사실 아님

배경: 두 번째 재계약

K팝에서는 데뷔 7년 차 첫 재계약에서 멤버가 흩어지는 일이 잦아, 트와이스가 2022년 전원 재계약한 일은 이례적인 사례로 보도됐다. 그 계약이 2026년 만료를 앞두면서 두 번째 협상이 시작됐다. 트와이스는 직전 월드투어 「THIS IS FOR」를 81회 공연으로 마쳤고, 국내 매체는 데뷔 11년 차 그룹이 여전히 JYP의 핵심 수익원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1,2,9

쟁점: 회사를 떠나도 팀은 남는다

정연과 채영은 회사를 옮기면서도 트와이스 단체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분명히 했다. 국내 매체는 이를 개인 전속계약과 그룹 활동 계약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설명하며, 블랙핑크처럼 멤버들이 개인 활동은 각자 다른 회사에서 하고 그룹 활동은 원 소속사와 함께하는 사례를 들었다.

이 방식에서는 아티스트가 연기·솔로·광고 등 개인 활동에 맞는 회사를 고를 수 있고, 원 소속사는 투어·음반 같은 그룹 매출을 지킬 수 있다. 다만 이번 트와이스의 그룹 활동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6,7,9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쯔위와 지효의 이적은 7월 14일 보도로 알려졌지만, 이 문서가 검토한 범위에서 본인이나 JYP의 최종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다. 쯔위의 경우 Reddit 등에서 «재계약하지 않았다»는 문장이 확정된 사실처럼 퍼졌으나 근거는 뉴스1 보도다. 나연·모모·사나·미나·다현의 재계약 결과도 공식 발표 전이다.

2,3,4,8

흐름

  1. 사실 트와이스 아홉 멤버 전원이 JYP와 재계약했다고 발표됐다. 2015년 10월 데뷔 후 첫 재계약이었다.1
  2. 루머 뉴스1이 쯔위가 JYP와 재계약하지 않고 트와이스 활동만 함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JYP는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며 확정되면 알리겠다»고 답했다.2,3
  3. 루머 조이뉴스24가 지효가 JYP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세울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JYP는 같은 취지로 «신중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4
  4. 사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정연과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 계약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
  5. 사실 지효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마음이 무겁다며 곧 소식을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5
  6. 사실 정연이 자필 편지로 JYP를 떠나 친언니 공승연이 속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옮긴다고 밝히고, 트와이스는 변함없이 지키겠다고 했다.6,7
  7. 사실 채영이 자필 편지로 14년간 몸담은 JYP를 떠나 «LIL FANTASY»라는 이름으로 독자 음악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한다고 했다.7
  8. 사실 나연이 생일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스포츠경향은 나연이 아직 재계약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8

도는 이야기, 확인해 보면

사실 아님트와이스가 해체한다.

회사를 떠난 정연과 채영 모두 트와이스 활동을 계속한다고 직접 밝혔고, 관련 보도도 9인 그룹 활동 유지를 전제로 한다.6,7,2

사실정연과 채영이 JYP를 떠났다.

두 사람이 8월 10일과 13일 각자 SNS 자필 편지로 직접 밝혔다.6,7

루머쯔위가 JYP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뉴스1 단독 보도가 근거다. 같은 날 JYP는 논의 중이며 확정되면 알리겠다고 했고, 이 문서가 확인한 범위에서 최종 공식 발표는 없었다.2,3

루머지효가 JYP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차린다.

조이뉴스24 보도가 근거이고 JYP는 논의 중이라고만 했다. 지효는 7월 28일 버블에서 곧 알리겠다고 했을 뿐 결정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4,5

루머나연이 개인 채널을 열었으니 JYP를 떠난 것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은 사실이지만, 9월 22일 보도 기준으로 나연은 재계약 논의 중이었고 계약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8

왜 이슈인가

관련 문서

트와이스 JYP 엔터테인먼트 정연 지효 나연 BLACKPINK

출처

  1. press The Korea Herald, Twice breaks '7-year jinx' by renewing contract with JYP, 2022-07-13
  2. press The Korea Times, TWICE member Tzuyu's future with JYP causes stir, 2026-07-14
  3. press 미래경제, 트와이스 쯔위, JYP와 11년 동행 마침표…"완전체 활동은 지속", 2026-07-14
  4. press 스타뉴스, TWICE's Jihyo to Part Ways with JYP After 21 Years, 2026-07-14
  5. press The Korea Times, TWICE's Jihyo hints at difficult decision as JYP contract renewal talks continue, 2026-07-28
  6. press 스포츠조선(다음 전재), 트와이스 정연, 멤버 중 첫 재계약 불발...11년 만에 JYP 떠난다 [전문], 2026-08-10
  7. press 이데일리, 트와이스 채영, JYP 떠난다 "14년간 말괄량이 서포트 해주셔서 감사", 2026-08-13
  8. press 스포츠경향, TWICE members Jeongyeon·Chaeyoung have left··· Nayeon opens a YouTube channel, 2026-09-22
  9. press 엑스포츠뉴스, 트와이스 재계약,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달라진 K팝 계약 공식, 2026-07-22

작성 방법: 공식 입장문·법원·규제기관 기록과 서로 다른 매체 2곳 이상을 읽고 맞대어 썼습니다. 커뮤니티 글은 주목도를 재는 데만 썼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한류위키 편집진이 작성 — 출처를 확인하세요. 정정·삭제 요청